여행48 [로컬/여행] "벚꽃보다 먼저 온다!" 3월 봄꽃 축제 & 숨은 명소 🌸 1. 전남 광양: 섬진강변의 하얀 눈꽃, '제25회 광양 매화축제'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축제라면 단연 광양입니다. 섬진강 자락을 따라 펼쳐진 매화 군락은 마치 산등성이에 하얀 소금이 뿌려진 듯 장관을 이룹니다.일정: 2026. 03. 13(금) ~ 03. 22(일)장소: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입장료: 성인 6,000원 / 청소년 5,000원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되어 안에서 먹거리 결제 시 사용 가능!)📸 인생샷 명당: 청매실농원 내 장독대 뒤편에서 매화와 섬진강을 한 샷에 담아보세요.💡 숨은 꿀팁: 축제장 입구는 오전 8시만 되어도 주차 전쟁입니다. 차라리 새벽 7시에 도착하거나, 둔치 주차장에 차를 대고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2. 전남 구례: 노란 물결.. 2026. 3. 17. [일본] 삿포로 겨울여행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TOP 6 명소 총정리 1️⃣ 삿포로 눈축제 – 겨울 삿포로의 상징 **삿포로 눈축제**는삿포로 겨울여행의 핵심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겨울 축제입니다.매년 2월 초, 오도리 공원을 중심으로 개최되며수십 미터 규모의 대형 눈 조각과 얼음 조형물들이 전시됩니다.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실제 건축물을 그대로 재현하거나캐릭터, 성, 역사적 건축물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가까이에서 보면 그 완성도에 놀라게 됩니다.특히 야간 라이트업 시간대에는눈 조각에 조명이 더해지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사진 촬영은 물론, 그냥 천천히 걷기만 해도“겨울 삿포로에 왔구나”라는 실감이 자연스럽게 드는 장소입니다.✔️ 낮에는 디테일 감상✔️ 밤에는 조명과 분위기 즐기기이렇게 낮과 밤 모두 방문하셔도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2️⃣ 모이와산 전망대 –.. 2026. 1. 1. 수도권 단풍놀이 5곳 선정 절정시기, 교통편 1. 남한산성 (경기도 광주시) 절정 시기: 대략 10월 20일 ~ 11월 초경이 가장 울긋불긋하게 물드는 시기교통편:지하철 이용 시: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하차 → 1번 출구 → 남한산성행 버스 탑승해서 산성 입구 도착. 자가용이나 버스도 가능하지만 단풍철엔 주차나 교통체증 있을 수 있어 여유 있게 출발하는 게 좋아.2.아차산 (서울 광진구 / 경기 구리시 경계) 절정 시기: 이 산은 높지 않고 서울 근교라서, 10월 말 ~ 11월 초쯤이 좋다는 정보가 있어. 교통편:지하철 5호선 또는 기타 지하철 이용 후 “광나루역” 등에서 하차 → 생태공원·등산로 진입.걸어서 산책하듯 올라가기에도 부담이 적어서 어린이랑 함께 가기 좋아.3. 자라섬 (경기도 가평군) 절정 시기: 가평 지역 전체로 .. 2025. 11. 10. 필리핀 보홀 여행 리조트와 투어이야기 알로나 비치 현재는 대공사중! 2025년 8월 기준 알로나비치는 사실상 투어 배들과 포크레인들로 분위기가 딱히 좋지는 않아...언제 공사가 끝날지는 모르겠다. 메인 도로 언덕에서 걸어가면 파라다이스가 펼쳐질 것을 기대했지만 여기저기 공사를 하고 있고 투어, 마사지, 식당 호객행위로 가득했다. 그리고 해변은 정리가 안되어있고 왠 물미역, 조개껍데기, 위험해 보이는 배를 정착하게 도와주는 그 쇳덩이같은 것들이 곳곳에 심겨져 있었다. 그래도 알로나비치를 중간에 놓고 한참 걸어가는 양 끝은 좀 나았다. 한국인들이 상상하는 해변을 가려면 차라리 리조트 데이유즈를 이용하라는 추천을 하고 싶다. - BBC데이유즈 예약없이 평일 이용가격: 성인기준 약 3만원 정도(런치포함) 좀 더 정리된 해변이였던 비비씨리조트.. 2025. 10. 15. 필리핀 보홀 여행 기록 2025년에는 휴가기간에 맞추어서 여행을 다녀왔다.이제 남편이 회사와 함께 일하고 큰 애도 중학교를 들어가니 좀 처럼 비수기때 여행 다니는것이 좀 어려워지기는 했다.성수기는 성수기 나름의 북적거리는 기분이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너~무 비싼 물가에 입이 떡 벌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최종 물가 결론은 필리핀의 섬인 보홀은 오히려 한국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을 수 있다이다.항상 에어비앤비 숙소와 장기로 여행을 가는 우리로써는 오히려 1월 한달살이 햇던 태국보다 더 비싼물가 체감으로 기억한다. 동남아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자연환경 보다 월등히 싼 물가에 매력이있다고 본다.15년전 내가 갔던 필리핀 세부는 확실히 관광지로써 덜 발달 되어있기는 하나 과일을 사먹기에는 빈곤한 나로써도 너무 싸다라는 기분이 들었지만.. 2025. 10. 14.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