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47 6인가족 푸켓 한달살이+1주 여행 후기 * 푸켓한달살기 시리즈 글 링크 전체 https://hotkorea.kr/pages/phuket 태어나서 처음 가본 푸켓입니다 태국은 다양하게 갈 곳이 많은데 저의 첫번째는 푸켓이였어요! 에어비앤비로 갔었고 가족들이 인원 아이 셋 친정엄마 한명, 나, 남편 이렇게 6명이 묵어야 해서 빌라로 선택했어요! 푸켓은 보통 빠통비치라고 해서 제일 번화가인 해변이 있거든요? 저희는 거기 보다는 한적한 곳에 가고 싶어서 좀더 남부에 위치한 카타비치라는 곳을 선정해서 다녀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갔는데 의외로 마사지 샵이라던지 기프트샵, 작은 편의점들, 노상 과일가게 같은것들이 생각보다는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태국에서 푸켓이 제일 물가가 비싸기 때문에 매번 사먹기는 그래도 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저희는 최대.. 2023. 10. 9.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 루프탑 수영장 있는 더아르코호텔 후기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에 위치한 더아르코호텔에 대한 후기를 남겨본다. 위치랑, 주소, 예약전화번호는 아래와 같다. (내가 예약한 시점에서는 전화로 예약하는게 제일 저렴했다!!) 위치 정보 https://naver.me/GNUNztfg 주소 :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 1로 40길 6 예약전화번호 : 053-791-9000 호텔의 위치는 알파시티의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다. 지난번에 올린 리뷰 ACT 관광호텔 바로 바로 옆에 있다. (ACT 관광호텔 이용하실 분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hotkorea.kr/283 대구 알파시티 비즈니스 출장 호텔정보(ACT 관광호텔) 저렴한 예약 대구에 알파시티란 곳에 비즈니스 출장을 다녀왔다. 이곳은 모텔이 없고 호텔만 있다. 그래서 호텔밖에 선택지가 없다. 좋.. 2023. 10. 7. 대구 알파시티 비즈니스 출장 호텔정보(ACT 관광호텔) 저렴한 예약 대구에 알파시티란 곳에 비즈니스 출장을 다녀왔다. 이곳은 모텔이 없고 호텔만 있다. 그래서 호텔밖에 선택지가 없다. 좋을수도 있지만 사정에 따라서는 나쁠수도 있다. 어쨋건 괜찮은 호텔들이 많고 그중에서 가장 저렴하면서도 좋은 호텔을 한번 예약해보자!! 아고다 ACT 관광호텔 예약 링크 일단 이곳엔 ACT관광호텔, 더아르고 호텔 2 호텔만 존재한다. 약간 거리가 있는곳에 다른 호텔도 있는데, 아마도 대부분 일하러 오는곳이 이 근처일테니 두 호텔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둘다 이용해봤는데 비즈니스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ACT관광호텔이 좋고, 비즈니스 + 휴가(?)를 원한다면 더아르고 호텔을 추천한다. 더아르고호텔은 수영장이 있다. 그것도 루프탑수영장!!! 일단 이번 정보는 ACT 관광호텔에 대한 정보다. 대.. 2023. 9. 27. 다육이정보 잘 알려지지 않은 이곳 온갖 다육이 다모여있는 곳 이곳은 보통 학교 견학으로 찾는 곳 같다. 그리고 행사가 있으면 단체 선물로 납품하는거 같기도 하다. 어쨋든 몇년간 이 곳을 산책하면서 보면 거의 인적이 없다. 그런데 어는날 산책하면서 아이들과 한번 들어가볼까? 하고 자세히 다육이를 관찰했는데 온갖 종류의 다육이가 다 모여있었다. 어쩜 색도 그렇게 오묘하고 꽃같기도 하면서 선인장 같기도 한 다육이의 매력에 아이들과 한참 구경했다. 여기는 그러니까 소매 판매로 남기는곳 같지는 않았다. 그러니 마케팅이나 홍보에 투자가 없어보인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봐도 별다른 홈페이지나 쇼핑몰이 없는 것 보니 정부에서 연관되어서 지원금이 나오거나 정부단체들과 연관되어서 단체 답례 이런거로 굵직하게 수익이 나는걸 선호하는 곳 같아 보인다 딱 봐도. 그런데 옆에 선인.. 2023. 5. 12. 경기외곽 나들이 파주 조인폴리아 파주식물원 가족나들이 몇일전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조인폴리아 사실은 친정엄마의 추천으로 다녀왔다. 어마어마한 식물원같다고 해서 다녀왔다. 봄 시즌 주말은 정말 가면 안된다. 어마어마한 주차장에도 불구하고 교통체증이 있다는것에 대해 놀라웠다. 지도상 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다. 언제 생긴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그렇게 신기한 식물원겸 식물 대형마트를 다녀오게되었다. 다녀온 간단한 소감은...이거는 단시간에 이루어진 마켓은 아니다. 대형 비닐 하우스가 열개도 넘는 것 같았는데 단지 식물만 판매하는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신기한 식물 속에 잠깐 힐링하는 공간까지 마련해서 식물러들은 정말 좋아할 만 할 것 같다. 그리고 심지어 입장료같은게 없어서 아무것도 사지 않고 구경만하고 가도 된다는 점에서 좀 놀라웠다. 마치 이케아같은 느낌이.. 2023. 5. 4. 이전 1 2 3 4 5 6 7 ··· 10 다음